회원0분/손님5분
    *충청지부 주관 정모공지입니다
 
작성일 : 13-07-02 21:29
두루치기 신아들
 글쓴이 : 治河
조회 : 3,721   추천 : 0  

울 대장 '아톰'님의 명에 의하여 신아 몇점을 올려봅니다.
 
위로부터 두화소심(무명), 두번째는 꽃자랑에 올렸던 버리데기가 이모작을 합니다.
늦어서 재거하지 않고 두었습니다
 세째는 '바람'님의 배려로 입식한 한란소멸중투가 이모작을 합니다.
'바람'님 신아 초세로는 한란이 분명한듯 합니다.
넷째는 아직 꽃을 못본 복륜두화(실생)도 이모작, 다섯째는 열심히 크는 한란 '은하'와
다음은 다산드라를 연출하는 교잡실생 동양란으로 저가 좋아합니다. 
여덟번째는 실생한란단엽복륜이며, 끝으로는 실생녹운복륜입니다.

번번치 못한 그림이나 참고하시고 칭찬해 주세요.


바람   13-07-02 23:25
신아들이 잘 자라고 있군요
버리데기의 꽃은 어떤 것인지 찾지 못했습니다. 어찌 생겼는지 궁굼하군요
세번재 사진은... 빨리 꽃을 보아야 하는데... 크는 걸 보니 치하님 댁에서 먼저 확인을 하게될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잘 자라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바람   13-07-02 23:32
버리데기... 찾았습니다 28년 만의초화...  축하드립니다
          
治河   13-07-03 10:47
세번째 난초는 어떤 꽃이 피어도 오래도록 기억될 귀한 꽃이 될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초화 동자묘 28년만의 개화 버리데기는 난우들께서 꽃을 보더니,
 원로 선배이신 난선의 주도하에 보험강제분주(ㅎ?ㅎ)하여 세분으로 나뉘어 두분은 시집갔는디,
 모두 한촉씩 오르는데 내것만 둘을 오립니다.
               
바람   13-07-03 12:49
제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야 할텐데...
아톰   13-07-03 12:06
이쁘게 키우셨네요 하나같이 튼실한것 같구요 멋집니다
신아오를때야말로 난하는 분들의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는 좀 모자라죠
꽃피을때완 또 다른 기쁨일겁니다ㅎㅎ
축하드립니다
     
治河   13-07-03 22:02
대장님 말씀을 잘 들어야 잘 큼니다.

 누군가 난을 왜 치느냐고 물을 때
첫째 갖고 싶은 소유욕에 갖는 기쁨이요,
뚤째 바라는 만큼 변하고 자라며 꽃피우는 즐거움이요,
셋째 신아가 올라올 때 그 신아에서 받아드리는 생명의 기가 충만하기 때문이라고 답하요.
 난초 신아로부터 년중 내내 생명의 기를 둠뿍 받은 애란인은 진정 행복 하더이다. 

나의 사견임을 밝힙니다.
김산반   13-07-03 18:31
신아가 아주 잘 자랐습니다~ 연륜이 어디가는건 아닌가 봅니다~ ^^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治河   13-07-03 22:05
과찬이요.
신아를 받아 기를 공유하는 기쁨이 으뜸인가 하요.
무문   13-07-04 11:44
흐미 너무 잘 키운신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治河   13-07-07 09:36
칭찬에 심이남니다.  김시힙니다.
山中蘭草   13-07-05 08:58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는 신아들..부럽사옵니다.
재미있는 종자도 많고 ~~어여쁜 신아 참으로 예쁩니다.
튼실하게 자라는 신아들이 기쁨으로 승화되길 바랍니다.^^*
     
治河   13-07-07 09:38
특별하게 자랑할 품종은 못 되어도 애배중인 난초들입니다.

 날마다 신아들에서 받은 생명의 기운이 충만하여 행복합니다.
대관령   13-07-21 23:01
난초 잘 키우셨습니다. 즐감 했습니다.^^
     
治河   13-07-22 20:43
특별한 난초가 없으니 그냥 잘 커줍니다.
 감사합니다.
 
 

 
Total 95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77
애장란 (8)
폭유와 폭염이 교차하는 사나운 여름이라선지, 울 님들께서 넘 조용하신 것 같습니다.하여 요즘은 풍란 철이라 늦으막 하게 만개하여 감향으로 짜증을 씻어…
治河 07-29 3964 0
876
금광금 꽃 피우기 (13)
금광금인지? 금강금인지 헷갈리다가 꽃이 개화되어 확인해보니 금광금 같습니다!!지인이 진급 인사차 들렸다가 선물로 받은 부귀란이 개화되면서 신기 하다며 보…
산소심 07-24 4700 0
875
풍란 꽃 (14)
풍란 꽃철이 시작된지 한달이 되갑니다. 이제 곧 감향에 호사하던 시절도 폭염속에 끝가감니다.  요즘 폭우와 폭염에 지치셨는지 울 님들이 넘 …
治河 07-20 4529 0
874
오랜만에 난실다녀왔네요. (20)
주말 왠 종일 비도오고해서 오랜만에 난실에들려 신아들 보고 왔습니다.잘자라는 칭구도...고사하는 칭구도 있고...어쩔수 없죠...인간사 새옹지마라죠?그래도 …
山中蘭草 07-08 5762 1
873
두루치기 신아들 (14)
울 대장 '아톰'님의 명에 의하여 신아 몇점을 올려봅니다. 위로부터 두화소심(무명), 두번째는 꽃자랑에 올렸던 버리데기가 이모작을 합니다. 늦어서 …
治河 07-02 3722 0
872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올 봄 신아들입니다 (31)
신아는 역시 산반이...젤로 이쁜것 같습니다
바람 06-30 5346 0
871
발전의 모범생입니다. (5)
 
동양난초 06-27 3274 0
870
신아 몇점 올림니다. (8)
청옥산 , 서반중투 , 청룡 ,  설관 주대봉 , 반성입변 , 허접한 신아 몇접 올렸습니다.
백리향 06-27 3380 0
869
아가들이 방긋방긋 웃음짓네요~~~ (12)
서산반 신아호 신아복륜 신아서반 신아산반 신아설백 복륜 신아산반중투 신아환엽 신아호 신아
호야소심 06-25 3592 0
868
서반단엽 (6)
지난 오월 합천의 모산지 서반단엽 밭자리에 가니 목대굵은 5센티 신아가 있어 1개월 보름만에 반을 물고 나옵니다.
제우스 06-22 6223 0
867
단엽의 신아 (4)
지난겨울 산채하여 올 첫신아가 미치도록 나옵니다.
제우스 06-22 3606 0
866
우리집 신아뎐 (14)
아직은 이르지만 신아가 움직이네요 역시 남해라 좀 빠른것 같군요많이 올라온 놈들중 몇놈을 골라 사진을 올려봅니다 횐님들의 신아도 구경하고 싶으니 어렵더…
아톰 06-12 5156 0
865
아가씨가 쌍둥이를 낳았어요~ ^^ (6)
이제 슬슬 신아가 보이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산반이 난실에서도 아가씨가 신아 2촉을 잘 올리고 있네요~폰카메라라~ 좀 그렇지만 이쁩니다~ 무탈하게 잘 커주…
김산반 06-11 3076 0
864
요즘에 피는 난꽃 (5)
새우란도 철이 반쯤 지나고 있습니다. 꽃대를 접으며 노회한 꽃을 자랑하자니 약간은 미안합니다.그래도 이쁜꽃으로 골랐습니다^*^
治河 05-03 4364 0
863
꽃을 접으며 (8)
  꽃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자연개화에 맞겼더니 올 꽃작황이 엉망입니다. 자랑거리가 못되어  함참을 망서리다가 요즘 울 동내가 넘 조용하여 올…
治河 04-21 3605 0
 
 
 1  2  3  4  5  6  7  8  9  10    
and or
 
Copyright ⓒ 2002~2009 SAN-NAN.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Fivetech.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