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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30 07:49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올 봄 신아들입니다
 글쓴이 : 바람
조회 : 5,367   추천 : 0  

신아는 역시 산반이...젤로 이쁜것 같습니다


바람   13-06-30 07:49

그담으로 이쁜것은  복륜~!
바람   13-06-30 07:50

세력을 받아가는 튼튼한 신아,
지여님댁에서 시집온 육가선 입니다
바람   13-06-30 07:52

중투도 신아때 제법 이쁜 축에 들지요? 가칭 금강금입니다
바람   13-06-30 07:53

세보도 이쁘구요
바람   13-06-30 07:54

태극선도 제법 튼튼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바람   13-06-30 07:56

오래전 정이품송님이 본 황화의 벌브를 얻어 신아를 받았는데 이제 세력을 받았네요 내년 쯤에는 예쁜 개나리 황화를 기대해 봅니다
바람   13-06-30 07:58

요건 중국춘란을 시집보내고 받은 환엽입니다 무문님 보고계시지요?
바람   13-06-30 08:00

화려한 서반....
둘리님 애배 하시던걸 화분채 업어왔는데 다행이 굵직한 신아를 올려주고 있습니다
바람   13-06-30 08:03

연록 중투로 올라오다 어느순간엔가 녹으로 돌아가버리는 아이입니다. 아직 꽃을 보지 못했는데 어떤 꽃이 필지 기다려집니다. 둘리님 ~! 분양해주고도 잘 모르시겠지요?
바람   13-06-30 08:05

일본춘란 황화소심 호박전 입니다 봄에 신아를 좀 빨리 올린다 싶더니 이모작을 하네요
바람   13-06-30 08:06

요것도 이모작~~!!
혹시 꽃대인가??
바람   13-06-30 08:10

단엽종 입니다.
아직은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아이 입니다
나름 귀한 종자라고 보험을 드느라 심하게 도끼질을 해서 아직 꽃도 못보고 있는데 ... 암튼 기대되는 아이입니다 가칭 운(雲)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람   13-06-30 08:14

요건...
바람의 일생일란.... 홍서입니다
그동안 겨우 연명을 해왔는데 이제 조금씩 기운을 차리는것 같네요
색감 표현이 잘 되지 않지만 흔히 보이는 개체는 아닌듯 합니다
촉수가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아직 작은 유묘 수준이고 두포기를 합식한 상태입니다
바람   13-06-30 08:17

마지막으로..
녹운에 한국춘란을 수분하여 주었습니다.
일명 츄파츕스~!!
뭐가 나올지 궁굼하군요
무지와 복륜이 합식되어 있는데 무지는 예약이 되어있네요
꼬투리를 자르고 나면 쩌~!그 아랫녁으로 시집을 갈 아이입니다
     
治河   13-07-03 22:11
원로님의 난들이라 한결 같이 우수합니다.

 왕성한 기를 뿜어내는 신아들이 님의 젊음을 유지케 하겠어요.

씨앗은 약간은 미숙으로 뿌려야--- 모주도 안정이 빠르고 합니다 ^*^ㅎㅎㅎ
동양난초   13-07-01 16:08
바람님 집 신아들은 모두 튼튼 합니다. 이쁜 신아들이 바람님을 난실에서 오래 오래 머무르게 할것 같습니다.
잘 배양하시어 좋은꽃 피워 자랑하여 주세요
     
바람   13-07-01 18:11
동양난초님 맨 위에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눈에 많이 익으실것입니다 ㅎㅎㅎ~~
굴짱   13-07-01 17:46
넘 멋지네요*^^*~
짱 입니다..............
     
바람   13-07-02 23:09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山中蘭草   13-07-02 08:05
바람님~!!!!
난초의 배양실력이 아주 최상급입니다.
신아가 예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신아들 발전을 기대합니다.
     
바람   13-07-02 23:09
실제 배양상태는 엉망인데 그 중 예쁜것만 골라 놓으니 좋아 보이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사진발이지요
암튼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목련   13-07-02 10:41
축하드립니다...
     
바람   13-07-02 23:10
잘 지내시지요?
목련님도 예쁜 사진좀 올려주세요
제우스   13-07-02 17:26
기깅 잘 했습니다.^^
     
바람   13-07-02 23:12
그냥 평범한 난들입니다 하지만 오랜시간 함께 하면서 사연을 만들어가는 난들이지요
아톰   13-07-03 12:08
신아가 많이 자라셨넹 우찌 남쪽인 남해보다 더 빠르시댜...ㅋ
홍서는 첫빠따로 줄서야 겠네요 ㅎㅎㅎㅎ
잘키우셔서 전시회때 봐유 ..
     
바람   13-07-03 12:40
간장 고추장 이딴것 막 퍼멕이면 이케 됩니다 ㅎㅎㅎ~~!!
봄에 베란다는 온도 관리가 쉽지 않아서 그냥 닫아놓고 지닙니다
그러다 보면 겨울잠을 잘 새도 없이 그냥 크는거지요
그래서 요때 쯤이면 시들부들 가는 종자들이 제법 있습니다
홍서는 가칭 억서(億曙)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톰님것도 마련해 놓으려고 아침 저녁으로 문안인사 드리고 있습니다
김산반   13-07-03 18:32
바람님 신아들이 아주 이쁘게 잘 자랐습니다~
내는 아직 신아들이 이제 잎이 쌀짝 벌어져서 올해는 좀 늦네요^^
나중에 구경 시켜 드리겠습니다^^
무문   13-07-04 11:42
신아들이 깔끔하고 무늬도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홍서에 눈길이 많이 갑니다.
특이한 무늬 ? 색감?을 보이고 있네요.
바람   13-07-04 18:11
특이한 무늬?
요건 잘 못키워서 병들어 잎끝이 타고 점이 박힌것이구요
색감이 이상한 것은 원래 홍색이 들어있어 처음 올라올때는 핑크빛이 물들어 올라오다가 황갈색으로 변하고 성촉이 되면 녹이 차올라 설익은 고추색이 됩니다. 흔히 홍서라고 소개되는 개체와는 전혀 다른 색감의 난으로 얼핏 봐서는 춘란이라고 하지 않을정도로 이상한(?) 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자보 전시회(임실)에 비스무리한 홍서가 선보였는데 성촉으로 잘자란 개체였습니다
요것도 잘 자라서 멋진 모습 보여줄 수 있었으면합니다
     
바람   13-07-04 19:10

홍서를 처음 산에서 가져올 때 사진입니다
2005년 10월에 가져왔는데 아직 저모양입니다
쥔을 잘 만났으면 꽃을 보고도 남았을 세월을...
제 배양 수준에는 죽이지 않고 살아준것만도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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