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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15 17:29
황화
 글쓴이 : 바람
조회 : 5,491   추천 : 1  

몇해전 난우로부터 황화라고 받은 난입니다
오랜만에 첫꽃을 보게 되었네요
화통의 씌우지 않아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냥 보아도 노란 색감이 진하게 배어나오는군요
좀 더 두고 보년서 개화후 색감 변화를 관찰할 예정입니다


바람   13-02-15 17:33

다음은 홍화 꽃망울 입니다
매년 화통의 씌워 벗기는 시기를 달리해도 제 색감을 보여주지 않더니 올해는 바쁘다는 핑계로 화통을 씌우지 않고 산수태로 덮어두었는데 저리 예쁜 색감으로 꽃대를 올리고 있네요
고향이 어디냐구요?
묻지 마세요...  너무 많이 알면 다칩니당~!
     
동양난초   13-02-17 08:46
나이 먹어 다치기 싫으니 고향은 묻지 않겠지만 색감은 너무 무겁고 이쁘네요.
          
바람   13-02-17 09:33
ㅎㅎㅎ~~!!
이쯤해서 자백을 해야겠네요.
아래 사진의 홍화는 일본춘란 무기(舞妓), 일명 마이꼬 입니다
일본홍화중에서도 봉심이 벌어지지 않고 단정해서 울나라 사람들 취향에 잘 맞는 품종입니다
화통처리를 하지 않아도 발색되는 홍화여서 자생춘란에도 저런 품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바람   13-02-1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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