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0분/손님9분
 
Total 952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877
사이버 신아전 출품작 - 25 (1)
마음에 드시면 오른쪽에 추천버튼을 클릭해 주셔요...^^회원1분이 여러 출품작 추천이 가능합니다만...1번씩만 추천하실수 있습니다.
김산반 08-01 5527 1
876
예전에는 억수로 고가이던 중압호입니다~ (10)
중압호 무명입니다~ 너무 고가라 정상적인 촉을 구입 못하고 6년 묵은 벌브가 다된 촉을 구입하여...그동안 정성으로 키워서 올해 두분에 10촉을 만…
김산반 12-23 6656 1
875
이런 색두화는 어떻습니까? (25)
처음 포의쌓인 상태보고 잎과 꽃의 조화가 아주 일품이라선 찜을 해 놓았는데---아--- 이렇게 색이 들어 가네요..요즘 이 난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 지는데--어…
춘풍란 02-17 6757 1
874
이쁜 '중투복색화' 입니다...이 난의 이름은 일본춘란… (18)
봉심도 단정하고 무늬도 색도 이쁜 중투복색입니다~ 이쁘지요...^^위 난초의 평을 부탁드립니다...부담없이 댓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산반 02-27 7406 1
873
난꽃이 몇개 피었네요 (17)
..
가마솥 02-28 4920 1
872
산반화 (7)
생강근출발 첫꽃대
마린 03-07 5070 1
871
난 꽃이 노래를.... (19)
 합창을 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마린 03-09 5581 1
870
20년만에 꽃4대를--- (11)
처음 입수 했을때는 1촉반에 짝달막한 꽃1대.그후 1촉 나오면 1촉 무너지고 꽃 1대달고--한 6년을 그리 하더니--어느날부터 자식 키우노라 지몸 살르던 모친이버…
춘풍란 03-14 5145 1
869
사연이 깊은 적화!!! (15)
한 20년전에 몇몇이 모여 전라도 곡성이다,담양이다장성이다 하고 돌아 다니던 때가 있었죠.새벽3시에 일어나 4시에 봉고에 몸 싣고아침은 정읍 식당(무슨 이름…
춘풍란 03-17 5364 1
868
일생삼십오란 (25)
칭구가 새 봄이 온다는 뜻으로 <신춘>으로 등록한 난인데.......산지는 우리 동네 인데요. 술무미 땡깡 피워 개우개우 한촉 알구어 와설랑 …
일생백란 03-25 5585 1
867
하동댁 (14)
작년 하동에서 채집된 소심인데올 신아가 백록처럼 하얗게 올라왔다잎 끝부터 녹이 들어 차 가고 있네요.친구 난실에 같다 보쌈해온 앤데,친구말로는 꽃 화형이 …
춘풍란 07-12 5407 1
866
이번에 송정(松亭) 1촉 난실에 들였습니다~ (16)
대한민국 난 등록협회 엽예품 제610호 송정(松亭)그동안 키워보고 싶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구매를 망설였는데...이번에 최상작 1촉 입수했습니다~…
김산반 11-29 4747 1
865
단엽황서. (14)
단엽에서 황서로 발현되여 화려한 자태가너무나 예뻐서 올려 봅니다. 뎃글 많이 달아 주셔요.
백송이 08-02 6162 1
864
주금화 일까요? (5)
울집은 주금화는 절대로(?) 안피는 집인줄 알고 있었습니다풍란이나 한란이 있어서 이기도 하지만 집에서 도움을 주지 않기에 겨울에 온도관리를 저언~혀 못하기…
바람 02-03 5437 1
863
황화 (4)
몇해전 난우로부터 황화라고 받은 난입니다오랜만에 첫꽃을 보게 되었네요화통의 씌우지 않아 선명하지는 않지만 그냥 보아도 노란 색감이 진하게 배어나오는군…
바람 02-15 4958 1
 
 
 1  2  3  4  5  6  7  8  9  10    
and or
 
Copyright ⓒ 2002~2009 SAN-NAN.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Fivetech.net